건강·식품

바나나 식이섬유, 소화를 돕고 다이어트에 효과적?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일 중 하나인 바나나의 건강상 효능 5가지를 소개합니다. 1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의 식품ㆍ건강 전문 웹 미디어인 ‘저것 말고, 이것 먹어!’(Eat this, Not that!)는 ‘영양사가 들려주는 바나나가 건강에 미치는 주요 영향’이란 기사에서 바나나의 장점 5가지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첫째, 영양이 풍부합니다. 중

50대 이후 깜빡하는 기억력, 뇌에 좋은 음식은?

노화가 시작되면 치매로 뇌 건강이 점점 퇴화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중 1명이 치매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의 치매 환자는 4배 증가했습니다. 60세 미만에서도 치매 환자가 꾸준히 늘었습니

여성 노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 꾸준히 섭취해야

여성 노인의 절반 가까이가 면역력 증강 영양소인 단백질을 필요량보다 적게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나왔습니다.부산대 식품영양학과에서 진행한 연구로 2016∼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3,998명(남 1,738명, 여 2,260명)을

의료

FDA·WHO 과학자들,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불필요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세계보건기구(WHO) 소속된 과학자를 비롯한 18명의 국제 과학자 그룹은 의학전문지 랜싯에 "일반인들에겐 아직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3차 접종)이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게재했습니다.이들은 현재 일반 대중에게 부스터샷을 접종하는 것은 접종조차 못한 수십억명에게 우선 접종하는 것보다 결코 이익이 클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들은 부스터샷은 일부 면역 시스템이 약한 사람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아직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실제 접종

건강·식품

목 뒤에 혹이? 버섯증후군을 의심해야...

하루종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머리와 목을 앞으로 숙인 채 장시간 자세를 취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부정한 자세로 하루 평균 6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눈 피로, 두통, 거북목, 허리 굽음 등 건강이상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영국의 행동 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 박사의 연구팀이 영국, 독일, 프랑스의 사무직 노동자 3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금의 업무 환경이 지속되면 20년 후 신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예측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20년 후 사무직 노동자

기관

모더나·화이자 추가 물량, 오늘 오후 인천공항 도착

지난 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오늘(7일) 오후 4시 25분경 KE262 항공편으로 모더나 백신 262만 9000회분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이번에 공급되는 백신은 직계약분 4000만 회분 가운데 일부로 모더나 백신은 상반기에 11만 2000회분, 하반기에 1513만 6000회분이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하반기 도입 물량에는 루마니아에서 받은 45만회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7일 도착분을 포함하면 국내 모더나 백신 도입량은 총 1787만 7000회분이 되며 모더나 외 제품을 포함해 총 7989만 90

국제

일본 놀이공원에 정전, 롤러코스터 정상에 멈춰있는 승객들

22일 12시 45분경 오사카시에 있는 테마파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롤러코스터 등 모든 어트랙션들이 운행이 중지 되었습니다. 이용객을 피난 시키는 등 USJ 측에서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부상자는 확인되어지지 않고, 복구 예정도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기타

서울시, 아파트 공급 쏟아질까? 2종7층 규제풀고...최고25층 건축가능

서울시는 주택공급 확대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빠르게 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21일 발표한 내용 중 주목할만한 내용은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는 2종 일반주거지역 중 7층 높이제한을 적용받는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거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공동주택(아파트)을 건립하는 경우 2종 일반주거지역 기준과 동일하게 최고 25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허용 용적률도 190%→200%로 상향됩니다. 원래 2종7층 일반주거지역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