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총리, 2020년대후반까지 달 착륙 실현 시킬 것

김혜지 승인 2022.01.03 18:03 의견 0
기시다 총리 (우주개발전략본부 대표 촬영)


기시다 총리는 정부 관할 우주개발전략본부에서 2020년대후반까지 일본인 우주비행사가 달표면에 착륙하는 것을 실현시킬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0년대후반까지 일본인 우주비행사가 달표면에 착륙 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열린 회의에서는 일본의 우주정책 기본방침인"우주기본계획" 계획표를 개정한다고 결정했습니다.

기시다총리는 일본인 우주 비행사가 달표면에 착륙하는 것에 대해 "2020년대 후반까지 실현시킬 것이다"라고 표명했으며, 계획표에도 내용을 담았습니다. "미국인 이후로 첫 달착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도 기재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계획표에는 미국이 진행시키고 있는 유인 달표면 조사 "아르테미스 계획"중 달표면에서의 이동수단 개발연구에 민간과 협력할 것, 2024년도에는 화성 위성 탐사기를 발사하는 것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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